Importance of owning a market segment – Monopoly, market leader, and innovator’s dilemma

I am having a great time listening to lectures for Stanford CS183B – How to start a startup online. All lectures have been extremely good, and it allowed me to get a sense of how Y Combinator accepted companies into its batches and what made them successful. I am learning so many things, and I see some common underlying themes I want to write about, but two lectures really struck a chord with me.

Before the Startup by Paul Graham and Business Strategy and Monopoly Theory by Peter Thiel, in my opinion, were dead on. Many startups were able to thrive on because many of their ideas seemed bad at the time. If you have an obviously good idea, then many people will go for the same idea. That leads to competitions. For consumers, competition is good, but for business not so. And in a sense, overarching goal of a business is to become a monopoly in its market.

I find Peter and Paul’s main points similar to those of Crossing the Chasm and Innovator’s Dilemma.

In Crossing the Chasm, the author, Geoffrey Moore, argues that in order for disruptive technology company to survive, it needs to reach beyond technology pioneers and early adapters and move to early majority market. The gap between them is so great that many technology companies fail, and he named it “chasm”. What’s the strategy for crossing the chasm successfully? He coined the first market segment in early majority “beach-head market”. This is where company has to put all its resources and try to conquer. Company can get it wrong, of course, and it’s imperative that company finds this sooner than later so that it can correct its course, and hopefully new one is the right one.

One thing he emphasizes in conquering the beach-head market is to be the market leader. Who is market leader? I believe it’s synonymous to monopoly. You need to have at least 60% of the market share in the segment. Market leader has several advantages over #2 and #3 in the market. Because of its reach in the market, there will be auxiliary companies supporting the market leader, thus creating the whole eco-system. Often times, cost of changing product from leader to another is so great that it gives the leader leeway with its customers. After taking the leadership, it can expand to adjacent markets with money and time it earned being the market leader of beach-head market (he compared to going to adjacent markets as using the top pin in bowling to knock down other pins). If I remember correctly, Geoffrey Moore suggested the beach-head market be adequate enough for a startup to tackle.

Similarly, in Innovator’s Dilemma, the author, Clayton Christensen provides examples after examples, time and time again, a startup seems to come out of nowhere and take over the 900-lbs. gorilla of the market. What’s interesting is that companies in Clayton’s examples represent diverse markets – consumer, enterprise, and even to steel mills. They all had a few things in common.

They all started by attacking the market segment with much lower margin so market leader is happy to let them take it. Market leader is usually larger in size, and thus require much higher margin to operate and make profits. While market leader grows nominally by producing products for handful of larger customers, startup becomes leader in its segment and advances its products at faster rate. When the market leader notices startups’ progress, it’s often too late and even its larger customers are ready to become startup’s customers.

Those two books definitely shaped my views of startups, and Paul and Peter’s lectures seem to validate the books’ main points. There are, of course, many other things that contribute to a startup’s success or failure – co-founder dynamics, team, culture, executions, and any external events. However, I believe, one thing is sure to attribute to startup’s success.

It could be that it’s a market segment on one cares or that the idea you are working on seems to be bad to everyone else. Whatever it is, startup needs to become a leader in market segment to survive and succeed.

Become a leader or monopoly in a market se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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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업을 해야 하나? (Why to Not Not Start a Startup)

내 가 Silicon Valley에 온 이유는 high-tech회사를 창업을 하고 싶어한 이유였다. 거의 nothing에서 something을 만들어내고 부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참 묘한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창업에는 marketing이나 영업에 경험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그쪽으로 career를 바꾸었으나, Paul Graham의 essay를 읽고, 그가 하는 Y-combinator라 하는 incubator의 한 leader이자 Paul의 아내인 Jessica Livingston이 지은 Founders at Work라 는 책을 읽고는 이제서야 다시 software developer로 다시 career를 바꾸려 한다. 거의 모든 성공적인 high-tech회사들은 engineer가 시작했다. 하지만 벌써 가족이 있는 난 너무 늦은것 같다. 하지만 다른 젊은 사람하나라도 이 글들을 읽고 성공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번역을 하면서 다시 essay를 읽었는데,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를 확실히 느끼게 하며, 왜 한국에 startup회사들이 많이 없는지 알수 있을것 같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이 essay를 쓰는 이유는 독자 중 1%만 창업을 하고 성공해서 한국의 startup 문화를 바꿀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번 essay를 시작으로 Paul Graham의 많은 essay를 한글로 번역할 예정이다. 이미 Paul Graham에게는 허락을 받은 상태이다. Paul Graham은 Viaweb이라는 최초의 application service provider software을 lisp언어로 써 고객이 자신의 e-commerce site을 짓고 운영할 수 있게 했다. 나중에 Yahoo에 팔아 나중에 Yahoo! Store이 되었다. 그후 Y-Combinator라는 incubator회사를 만들어 많은 web 2.0회사를 투자헀고, 조언을 해 주었다. 내 개인적으로도 최고로 존경하는 사람이다.

왜 창업을 해야 하나?

2007년 3월

(이 에세이는 2007 년 Startup School과 버클리 CSUA에서 발표를 바탕으로 기고했습니다.)

지금은 Y-Comibator의 성공율을 측정 할 만큼 운영해 왔다고 생각한다. 2005 년 여름에는 8개의 회사가 있었다. 그 중 최소 4개는 성공적이었다. Reddit과 Infogami는 합병했고, 또다른 회사가 합병이 되었으나, 말 할수는 없다. 또 다른 회사는 너무나 잘 돼서 원하면 10분안에 인수될수 있는 Loopt이다.

그래서, 처음 여름에 시작했던 창업자들 중에 반정도가 그들의 기준으로 봐서는 부자가 되었다. (한가지 배운점은 부자의 종류가 여러가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성공율이 항상 50%일 것이라고는 장담을 할 수 없다. 처음은 예외일 수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이야기하는 10%의 성공율 보다는 잘 할수 있을것이다. 한 25%정도는 안전한 숫자로 생각된다.

실패한 창업자들도 그렇게 나쁜 시간을 가졌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듯 한다. 8개 회사 중 3개는 죽었을 것이다. 그 중 두 개는 여름 끝에 다른 일을 찾았다. 그들이 큰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가장 상처를 많이 받았을 회사는 일년 동안 열심히 일했지만 Google Calendar에 밀린 Kiko이였다. 하지만 끝은 행복하게 되었다. eBay에 100만 달러에 팔았기 때문이다. Angel 투자자들에게 돈을 돌려준 이후 그들은 한 1년 동안의 연봉 만큼을 건졌다.[1] 그 이후 그들은 바로 새롭고 더 재미있는, Justin.TV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그래서 여기에 더욱 놀라운 통계가 있다: 처음 창업자들은 아무도 고통적인 경험을 하지 않았는 것이다. 여느 startup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있었지만, 아무도 직장에 다니는 일과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통계는 예외가 아닐 것이다. 장기적인 성공율이 무엇이든지, 일반적인 직업을 갖고싶어하는 창업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 나에게 가장 큰 미스테리는, 왜 더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않하는 것일까? 거의 모든 창업자들이 일반 직장을 싫어하고 높은 비율이 부자가 되는데, 왜 모든 사람이 창업을 하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자금신청을 수천개를 받을 것으로 생각하나, 사실은 수백개에 그친다. 왜 더 많이 신청하지 않을까? 창업되는 회사가 꾀 많은 것 같지만 창업에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작다. Programmer의 대부분이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직장을 찾아, 그 곳에 머물고 만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이익과 반대로 행동하는것 같다. 왜 그럴까? 답은 있는것 같다. Y-Combinator가 벤처 자금 지원 절차의 매우 시작에 있기 때문에, 창업에 대해 불확신이 있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서는 알수있는 이는, 우리만큼 좋은위치에 있는 회사는 없을 것이다.

불확신이 항상 나쁜것은 아니다. 당신이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hacker (Paul Graham의 hacker는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hacker가 아님. 그의 hacker는 어떤 수로든, 어떻게든 많들어 내는 programmer임) 라면, 불확신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Larry와 Sergey도 Google시작전에, Jerry와 Filo도 Yahoo시작전에 똑같이 불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은 성공적인 startup들의 거의가 너무 확실한 사업자들 보다는 불확실한 hacker가 시작하였다.

이것들을 증명하는 몇 가지 증거가있다. 우리가 투자하고 성공한 startup들 중에 많은 곳들이 거의 마지막순간에 자금신청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일부는 마감일 몇 시간전에 결정 하기도했다.

불 확실성을 다루는 방법을 구성 요소로 분석하는 것이다. 누가 뭔가를 꺼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 8 여러 가지 이유가 함께 머리를 혼합되어서 어떤것이 가장 큰이유인지 모른다. 어떤 것은 정당하고, 어떤 것은 가짜이지만, 상대적인 비율을 모른다면 전반적인 불확성이 정당한지, 가짜인지 모를 것이다.

그래서, 난 사람들의 창업을 꺼려하는 요소들을 나열하고 어떤 것들이 정당한 것인지 설명할 것이다. 그럼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 쓸수 있을것이다.

내 목표는 당신의 자신감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보통 자신감을 높이는 것과는 두 가지 점이 다르다. 첫째, 나의 동기는 솔직함이다. 자신감을 높이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그들의 책을 사거나 당신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말해주는 세미나에 참석하면 벌써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창업을 해야 되지 않은 사람을 장려하면, 내 인생은 더 피곤해진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Y-Combinator에 신청하도록 권장 하면, 내 일은 더 많아지게 된다.

둘째는 나의 방법이다. 난 긍정적인 대신, 부정적일 것이다. 할수 있다고 말하는 대시, 난 당신이 창업을 하지 않고있는 이유를 보여주고, 왜 거의 모두가 무시되어야 하는지 말해주겠다.

그럼, 우리모두가 가지고 태어난 것부터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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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tagline, Life hacker?

People often ask me, “what’s up with your tagline, life hacker?”

It has to do somewhat with my personal philosophy as well as Paul Graham‘s (my idol) definition.

Paul Graham said in his essay about Hackers and Painters,

What hackers and painters have in common is that they’re both makers. Along with composers, architects, and writers, what hackers and painters are trying to do is make good things. They’re not doing research per se, though if in the course of trying to make good things they discover some new technique, so much the better.

Over the course of my career, I have realized that I really enjoy building and tinkering with things. I should have realized this much earlier, but my desire to go back to programming and actually enjoying building web applications made me realize it. Ever since I was young, I really enjoyed building different things like AM/FM radio from a kit, model airplane, propeller-rubber airplane, etc.  I think that’s why I also enjoyed being a product manager, building a product someone actually finds useful. I think one of the highlights of my career was when we delivered a product as promised and more on time, the customer was actually surprised. It’s so prevalent in high tech industry for a product to be shipped late, being on time is a surprise.

I also have a sort of utilitarian approach to life, where I hate extra things that just get in the way of achieving a goal such as stupid, bureaucratic processes big companies put in place. This is why I love open source. If I need to get something done, the chances are I can find a tool to do it in open source. Like at my previous company, which was quite small, when we wanted a way to communicate with everyone and also have repository of information such as customer requirements and feedback, I just installed Drupal CMS on a unused PC and configured in a day or two. It actually came about because I wanted a simpler way of sharing training video with everyone. I certainly didn’t want to put it on share drive and have people download the huge file so that they could watch it. The best way was streaming, even internally, and converting to and uploading a flash version of the file on to Drupal seemed to be a good answer at the time. And we just started using it for internal communications portal. It is unthinkable at a company like Samsung or AT&T (I used to work at both companies).

My definition of hacking is not hacking in Hollywood‘s or security term, but just making things work and getting things done. I tell people I hack codes. I look at examples, see how they work, and make my own changes to fit my own needs. This is again why open source is so beautiful. I am not at the point of being able to contribute to open source world, but I hope I can some day. Internet is a wonderful place for hackers (this time it means for both my kind of hackers and also Hollywood’s hackers). My definition of hacking also aligns with utilitarian approach. Taken to extreme, it could mean that you can whatever you can, ethical or unethical, to reach a goal. But, I think majority of people including me have good sense of morals that prevent them from hurting or stealing from others. I think and I hope.

At any rate, I feel like I am going back to my root by hacking and building web applications that I think would be useful, not just to me but hopefully to many others,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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